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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 이낙연 측근 정운현 프로필

by 쉐마 2022.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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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운현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21일(월) "괴물대통령보다는 식물대통령을 선택하겠다"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정운현 전 실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정 전 실장은 "저는 지난해 민주당 경선 때 저는 이낙연 캠프에서 일했다. 경선 결과는 참담했다. 민주당은 사사오입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후보를 최종 당 대선후보로 확정했다. 이후 캠프는 해산하였고, 저는 본래의 제 자리로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실장은 "도덕성과 개혁성을 겸비한 진보 진영의 내노라는 명망가들이 '전과4범-패륜-대장동-거짓말'로 상징되는, 즉 지도자로서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행태를 저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이며 "저는 올해 우리 나이로 64세. 이제부터는 세상의 눈치나 주변의 시선에 인연하지 않고 제 의지대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정운현 프로필

  • 출생: 1959년 9월 2일(62세) 경상남도 함양군
  • 학력: 대구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 학사, 고려대학교 신문학 석사
  • 병역: 육군 병장 만기전역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중앙일보의 자료실 사서 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어 1998년 까지 14년간 중앙일보에서 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1998년부터 대한매일(현재 서울신문)에서 기자로 변신하여 지내며 민간인학살 범국민위원회 운영위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정책위원 등 시민사회활동을 활발히 했으며, 2001년부터 오마이뉴스로 이직하여 편집국장의 직위를 맡았습니다.

 

2006년 대통령 소속 친일만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으며 참여정부와 인연을 맺게 되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경력사항

  • 중앙일보 기자
  •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기자
  • 민간인학살 범국민위원회 운영위원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정책위원
  • 민족21 이사
  • 오마이뉴스 편집국 국장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운영위원장, 부회장
  • 인터넷언론인 포럼 총무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
  •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 태터앤미디어 대표이사
  • 다모아 대표이사
  •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
  • 진실의길 편집장
  • 국민TV 보도편성담당 상임이사
  •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금고관리위원회 위원
  • 팩트TV 보도국장 겸 앵커
  • 상지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 제6대 국무총리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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