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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장 송경호 프로필

by 시골뇨자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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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검사 재직 시절 근무 인연이 있는 송경호 검사가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취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무혐의 처분도 입학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수사팀도 김건희 여사를 주가조작 공범으로 의율하기에는 어렵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대로 그동안 중앙지검이 수사에 미온적이었다는 비판받아온 여러 권력형 비리 의혹 사건의 경우 송경호 신임 지검장 체제에서 발빠르게 수사가 재점화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합니다.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과 2.3.4차장검사들은 첫날 산하 부서장들로부터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건들의 경과를 보고받고 기록 등을 검토했다고 합니다. 주요 사건 가운데 법조계 안팎의 관심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의 최종 결과입니다.

 

현재 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조주연 부장검사)가 수사중인데요. 김건희 여사는 주가조작 사건의 '전주(錢主)'로 지목되었으며,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과 이른바 주가조작 '선수'들은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가담 의혹은 검찰이 수사에 나선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송경호 프로필

  • 출생: 1970년 11월 17일(51세) 충청북도 보은
  • 학력: 중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현직: 제63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 제39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29기 수료

2003년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했으며 2018년 8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으로 이명박 정부의 적폐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2019년 8월에는 특별수사를 총괄하는 서울중앙지검 3차장으로 기용되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사건 수사를 총괄했습니다.

 

2020년 1월 추미애 장관 취임 후 수원지검 여주지청장으로 좌천되었고, 이후 수원고검 검사로 있다가 2022년 5월 18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검찰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되었는데, 고검 검사로 있다가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직행한 사례는 윤석열 대통령 이후 두번째입니다.

 

경력사항

  • 미국 샌디에이고 대학 로스쿨 방문학자 과정
  • 부산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 법무부 형사기획과 파견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대검찰청 연구관
  •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부장검사
  • 대검찰청 범죄저보2담당관
  •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장검사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장
  • 수원고등검찰청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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